퍼플식스 스튜디오는 10여 년간 축적된 오피스 공간 데이터와 사용자 행동 패턴을 분석해, 잘 쓰이는 라운지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공통 법칙을 정리한 '오피스 라운지 패턴북'(다운받기 링크)을 소개했습니다.
LG AI연구원 프로젝트는 이 패턴북에 담긴 10가지 패턴 랭귀지를 실제 공간에 적용한 대표적인 사례인데요. LG AI연구원은 2025년 첫 통합 사옥을 마련하며, 퍼플식스 스튜디오와 함께 조직 문화와 공간 니즈 분석부터 시작했습니다.
분석 결과 라운지에는 조직의 정체성을 경험할 수 있는 '브랜딩'과 구성원 간 깊은 소통을 지원하는 '임파워링', 두 가지 역할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이를 토대로 10가지 패턴랭귀지를 공간에 섬세하게 녹여낸 결과, 구성원이 즐겨 찾고 선호하는 라운지 공간이 되었습니다. 그 설계 과정을 함께 살펴볼까요.
구성원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조직의 역량을 키우는 데 필수적인 공간으로 ‘오피스 라운지’가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퍼플식스 스튜디오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국내 직장인의 71.3%가 회사에 라운지가 있다고 답할 정도로, 오피스의 보편적인 공간으로 자리해가고 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고객들이 질문을 주십니다. “라운지를 어떻게 계획해야 잘 활용할 수 있을까요?”, “많은 비용을 투자해 라운지를 조성했는데 왜 직원들이 잘 안쓸까요?”
고민의 해답이 될 수 있도록 퍼플식스가 발견한 성공적인 라운지 공간이 가진 10가지 필수 공식을 공개합니다. 오피스 라운지를 새롭게 만들거나 개선해야 하는 고민이 있다면 지금 바로 ‘오피스 라운지 패턴북’을 다운로드 받아보세요.
이번 오피스코드에는 튀르키예 언론사 출신으로 한국에 귀화한 알파고 시나씨님과, 영국 출신으로 서울글로벌센터장까지 지낸 폴 카버님이 함께합니다.
튀르키예·영국·한국, 세 나라의 직장 문화를 모두 경험한 두 분이 각국의 직장생활을 유머러스하면서도 날카롭게 짚어봅니다. 두분이 적응하기 어려웠던 낯선 한국 직장문화, 한편 글로벌 어디서나 통용되는 직장생활의 원칙, 그리고 코스모폴리탄 오피스를 위해 한국의 조직이 나아가야 할 방향까지. 대한외국인의 시선으로 전하는 직장 이야기, 지금 확인해보세요.
'Rooted in Nature' 컨셉을 기반으로, LG AI연구원의 연구 환경에 최적화된 오피스 공간 전략과 공간 디자인을 제안했습니다. 연구 몰입과 협업을 위한 Synergy Layer와 영감과 환기를 위한 Inspiration Layer로 구성된 이중 공간 전략을 통해, 지속 가능한 혁신을 지원하는 AI 연구 환경을 설계한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