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퍼플식스 스튜디오 뉴스레터를 시작하며 첫 번째 인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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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퍼플식스'라는 이름으로 여러분을 처음 찾아뵌 후로,
꾸준히 일하는 공간과 일, 사람, 문화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해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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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칭 세미나를 시작으로, 퍼플식스 유튜브 채널, 오피스 트렌드 리포트, SNS 등을 통해 때로는 고객사를 직접 찾아가며 오피스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과 인사이트를 나누고 있습니다.
지난 40년간 수많은 기업의 사무환경을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 온 경험 속에서, 저희가 더욱 확신하게 된 한 가지가 있습니다. 오피스는 단지 일하는 장소를 넘어, 기업의 비전과 문화, 일하는 방식을 담아내는 그릇이라는 사실입니다.
그 오랜 고민과 축적된 경험과 지식을 여러분과 보다 가깝게 나누고자 뉴스레터를 시작합니다.
매달, '오피스'를 주제로 여러분의 고민과 성장에 도움이 되는 유용하고 깊이 있는 콘텐츠를 배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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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필릭 디자인(Biophilic Design).
친자연적 공간을 설계하는 이 개념,
얼마나 잘 알고 계신가요?
요즘 사무실 곳곳에 식물을 배치해 자연 속에 있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플랜테리어(Plant + Interior)'가 큰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식물을 활용하는 디자인만으로 바이오필릭을 정의하는 건
다소 일차원적인 접근일 수 있습니다.
진정한 바이오필릭 디자인은 자연을 장식 요소로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자연 사이의 감각적 연결을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다음 아티클에서 그 본질적인 차이를 함께 짚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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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에 대한 생각을 확장하는 퍼플식스 스튜디오의 이야기를
유튜브채널 '퍼플식스 TV'를 통해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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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 공간에 숨겨진 심리와 문화를 읽는, 오피스코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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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신입?
다 ‘어른’입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광고인이자 38년 경력의 리더로서 현재 TBWA 조직문화연구소를 이끌고 계신 박웅현 소장님을 퍼플식스TV에 모셨습니다. 지난 직장 생활을 요약할 수 있는 하나의 키워드로 '자발성의 확보'를 말씀해주셨는데요. 구성원을 어른으로 대할 때, 리더로서 통제가 아닌 신뢰를 구성원들에게 보여줄 때, 스스로 동의하고 움직이는 사람들로 조직이 넘치고 자연스레 성장이 따라온다고요. 이러한 자발성을 이끌어내는 조직문화의 조건, 그리고 규모와 상관없이 모든 리더에게 필요한 태도에 대해 깊은 이야기를 전합니다. 다음 링크에서 전체 영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오피스코드 | 박웅현소장님 편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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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 공간 현실 고민 컨설팅, 평면도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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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형 오피스,
설마 우리 사무실도?
마치 지하감옥을 연상하게 하는 사무실 배치, 그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요? 책상 간격, 빛이 차단된 구조, 과도하게 넓은 임원실까지 2010년대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이 회사의 평면도를 함께 분석해봅니다. 15년차 패션회사의 현실적인 오피스 고민을 바탕으로 오피스 개선 포인트를 짚어봅니다. 지금 당신의 사무실은 어떤 구조인가요?
평면도사 | 패션회사 편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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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오피스 고민을 직접 듣고 해결의 방향을 함께 찾습니다.
고객사로 퍼플식스가 직접 찾아가는 세미나, 지금 신청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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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다음과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가요?
“오피스 변화로 조직문화 변화의 계기를 만들면 좋겠다.”
“우리같은 업종의 타사 오피스 사례가 궁금하다.”
“사무공간에 구성원 의견을 얼마나 반영해야 할지 모르겠다.”
“자연스럽게 소통이 잘 되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
그렇다면 지금 바로 퍼플식스의 찾아가는 세미나(무료)를 만나보세요.
퍼플식스가 직접 고객사를 찾아가 오피스 공간에 관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전해드립니다.
오피스의 새로운 역할, 최신 오피스 트렌드, 국내외 귀감이 되는 오피스 사례들까지
40년간 축적한 퍼플식스만의 사무환경 지식과 관점을 아낌없이 공유합니다.
6~8월 중 고객사와 논의하여 세미나 일정을 조율할 수 있으니 망설이지 말고 신청하세요.
오피스의 답을 찾아가는, 퍼플식스 찾아가는 세미나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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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은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입니다
Blue가 상징하는 미래, 이성과 희망 Red가 의미하는 현재, 감성과 열정 'Purple'은 둘 사이의 '균형'의 가치를 지향합니다
'6'는 우리가 만들 공간에 대한 지향점입니다
가장 작은 완전수, 6 오감 이상의 감각, 6 '6'는 디테일과 탁월함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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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배상돈, 박광호
주소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로 311, (주)퍼시스
대표번호 02-1551-9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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