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오피스, 기업의 성장을 이끄는 사무환경은 쉽게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경영환경에 대한 날카로운 진단, 조직문화를 개선하려는 지속적인 노력, 그리고 일이 잘되는 방식을 찾기 위한 깊은 고민이 어우러질 때 비로소 공간은 기업의 비전과 방향성을 온전히 담아낼 수 있습니다. 진짜 성장을 만드는 오피스를 위해 퍼플식스가 준비한 이달의 인사이트 함께 보실까요.
8월의 뉴스레터 내용, 미리 알려드려요
• '심리적 안전감' 용어 바로 알기
• '오피스 피터팬' 현상 분석
• '임파워링 오피스' 만들기 전략
• '텔레칩스' 사옥 탐방
• 퍼플식스 '찾아가는 세미나' 신청 모집 • 퍼플식스 'LG AI 대학원' 프로젝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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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 용어 바로알기 ] 알쏭달쏭한 오피스 개념들을 쉽고 깊이 있게 풀어냅니다.
심리적 안전감 vs. 심리적 안정감
최근 조직문화 키워드로 자주 등장하는 '심리적 안전감 psychological safety'이라는 개념 제대로 알고 계신가요? 비슷한 말처럼 보이는 '심리적 안정감 emotional stability'과는 실은 전혀 다른 개념인데요. 이 둘을 혼동하면 구성원의 진짜 니즈를 놓치기 쉽고, 조직문화 개선의 노력도 공허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를 말해도 괜찮은 분위기'와 '그저 편안한 분위기'는 어떻게 다를까요? 이번 아티클에서는 하버드대 에이미 에드먼슨 교수가 소개한 '심리적 안전감'의 개념을 중심으로 두 개념의 차이를 짚어봅니다.
한 조사에서, 한국 MZ세대 직장인 절반 이상이 '관리자가 되고 싶지 않다'고 답했고, 비슷한 흐름은 일본, 영국 등 세계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피스 피터팬'이라 불리는 이 현상에는, 젊은 세대의 단순한 책임 회피가 아닌 리더십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가 숨어 있습니다. 지금의 리더십 방식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일지도 모른다는 거죠. 승진이라는 전통적인 성장 공식이 더 이상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는 시대, 우리는 어떤 리더십의 미래를 상상해야 할까요?
그렇다면 지금 바로 퍼플식스의 찾아가는 세미나(무료)를 만나보세요. 퍼플식스가 직접 고객사를 찾아가 오피스 공간에 관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전해드립니다. 오피스의 새로운 역할, 최신 오피스 트렌드, 국내외 귀감이 되는 오피스 사례들까지 40년간 축적한 퍼플식스만의 사무환경 지식과 관점을 아낌없이 공유합니다. 고객사와 논의하여 세미나 일정을 조율할 수 있으니 망설이지 말고 신청하세요.